테스팅용 뻘글 ㅡㅡ;
분류없음 2009/09/18 16:33
휴우~
애초에 티스토리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며 초대장을 얻어보려 발악했던 이유가 내 블로그를 가지고 싶었던 것이기도 했고
그 결과 4월말에 운좋게 파아랑님께 한장을 얻을 수 있었다.
당시 쿠알라룸푸르에 머무르고 있었기 때문에 여행기 및 영어공부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자 했었으나
사진 올리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포기, 그렇다고 학원에서 무선 잡아서 업로딩하는 것도 뭔가 좀 아니었고...
이러면서 벌써 개설한지 5달이 되어간다. 아무짓도 안해서 블로그 상태는 써얼렁~
그냥 나만의 일기장 형태로 활용해야겠다.


